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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코어: 업라이징/미션 2

last modified: 2014-07-14 12:51:27 Contributors


전통적인(...) 정글 미션이지만, 주변 지형에 적이 은폐하기 시작한다. 은폐한 적은 조준경으로 플레이어를 조준한 후 에너지 빔을 날리므로 레이저가 비춰지는 수풀을 공격해서 적을 제거해야 한다. 저격 공격은 즉사 판정. 플레이어를 노리는 매의 눈빛

주변 지형에서도 [1]을 뿜는 식물과 꽃망울이 터지면서 8방향 탄을 생성하는 식물, 포자를 날리는 식물 등이 있어서 지형을 보지 않고 돌진했다가는 체력이 짤짤이 당하듯이 깎이게 된다. 나무에 열려 있는 열매는 공격해서 떨어뜨린 후 플레이어가 먹어서 체력 회복도 가능하니 참고.

중간 즈음에서 경고와 함께 다시 요새 관문중보스로 나타나지만 윗쪽의 덩굴이 있으니 미션 1보다 더 쉽다. 쉽게 부숴주고 계속 진격하다보면 호수 지대가 나온다.

호수 지대부터는 악어 모양의 메카가 있는데, 물에서 입을 벌리고 있는 경우는 점프용 지형이지만 밟는 순간 입을 닫아서 데미지를 준다. 운이 나빠서 뒤로 밀려서 물에 빠지면 추락사하니 조심. 악어 로봇은 파괴되어도 잠시 후 다시 생성된다. 지상에서 그냥 대기하는 경우는 플레이어에게 공격을 가하니 주의. 종종 호수에서 조그만 물고기 메카가 플레이어에게 들러붙어 공격하는 경우가 있는데, 커맨드 입력으로 떼어낼 수 있다. 그대로 데미지를 입어서 물 속으로 떨어지면 즉사하니 주의.

호수 중간에서 두번째 중보스가 나타나며 1차전에서는 단순하게 폭탄 투하가 전부지만, 곧바로 2단 분리가 되어 별도의 체력 게이지를 가지고 이동하면서 대각선 연발 공격, 또는 호수에 있는 악어나 플레이어 잡아던지기와 기존의 폭탄 투하를 사용하지만 종종 양쪽에서 프로펠러 뽑아서 날리기와 같은 괴한 패턴도 사용한다. 프로펠러 패턴의 원조는 하드 코어의 정글 미션에서 등장한 중보스 철구머신.

중보스를 격파하고 나면 신전 비슷한 지역으로 들어가게 되며, 조금만 더 진행하면 플레이어와 비슷한 복장을 한 적군 캐릭터인 레비아탄[2]가 전용 기체인 SD 건담 도백야(桃百夜) 나이트 페르시카를 꺼내면서 보스전 시작.

보스 패턴이 실로 건담스럽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고속 돌진, 비트 소환, 공간 이동, 원거리 저격을 주로 하며, 공간 이동을 자주 하기 때문에 보일 때 최대한 패야 시간 단축이 가능하다. 지형은 악어가 있는 물 지대가 있기 때문에 데미지입고 넉백 → 악어 입에 착지 → 물려서 추락사 라는 콤보를 당할 수 있으니 주의.

보스를 격파하면 레비아탄은 폭파되는 기체를 버리고 도주하며, 플레이어는 유적으로 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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