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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2 18:38:46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상세


1. 개요

くっ. 일본어에서의 의성어. 주로 남성이 쓰는 늬앙스가 강하다.


하지만 이 말이 유행하게 된 것은 아이돌 마스터에 등장하는 키사라기 치하야 때문이다. 치하야를 단 한 글자로 표현 가능한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로 사용되는 상황은 치하야가 굴욕을 겪는 상황, 다시 말해 치하야의 가슴에 관련된 네타. 72나 큿에 대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를 플레이하거나 보다 만 사람들에게도 각인될 수준으로 엄청난 네타가 되었다. 이렇게 큿과 72라는 두개의 커다란 특징 때문에, 치하야는 공식과 동인계 양쪽에서 별의별 비뚤어진 방법으로 사랑받고 있다.


2. 상세

초딩 듀오보다 작은 슴가에다가, 치하야 본인부터 내향적인 성격이기 때문에, 괜히 다른 사람한테 화를 내는 일은 없는 편이지만, 주변의 거대한 물체들[1]을 볼 때마다 기가 죽어서 혼자 큿 하고 외치는 것이 온건한 정도의 괴롭힘이고, 모바마스오이카와 시즈쿠가 등장한 이후로는 아예 대놓고 비교하면서 치하야의 기를 꺾어놓거나, 어둠의 루트로 빠지거나 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그럴 때마다 어김없이 이 큿!이 등장한다.

애니메이션에서는 그야말로 치하야의 18번. 일단 애니 제작진들부터가 72라는 숫자에 대해 엄청나게 집착하는 면이 있는지라, 여러군데에 치하야를 놀리는 네타가 숨어 있다. 심지어는 아이돌 마스터 2의 PV영상에서, 치하야의 가슴이 흔들리는 버그 현상이 발견되어 팬들에게 버그네, 버그구만 하면서 까였다.이때부터 망겜의 조짐이 애니판에서는 치하야의 가슴 아래에 음영이 있는 작화붕괴가 있었다. 물론 BD, DVD판에선 작화가 수정되면서 치하야의 가슴 아래 음영은 사라졌다.

푸치마스에 등장하는 치하야를 모티브로 한 푸치돌 치햐는 아예 울음소리가 큿이고, 게다가 거대한 물체들을 볼 때마다 샤아아 하고 위협한다. 주인하고 판박이
물론 체형도 동일(...) 매일 아침 우유를 2리터씩 마시지만 전혀 변화가 없는 모양이다... 샤아아!!! 우유가 그곳을 키워준다는 근거는 없지 않나?무사시노 우유를 마시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