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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영웅전/NPC

last modified: 2015-03-09 10:33:19 Contributors

마비노기 영웅전에 등장하는 NPC 항목. 외모 모티브를 실존인물에서 따온 NPC들이 간간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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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콜헨 마을
1.1. 여관
1.2. 대장간
1.3. 마법연구실
1.4. 모험가 상점
1.5. 칼브람 용병단
1.6. 잡화점
1.7. 선착장
1.8. 기타 콜헨 인물
2. 로체스트 가는 길
2.1. 등장 NPC
3. 로체스트
3.1. 광장
3.2. 기숙사
3.3. 대성당
3.4. 마법사 길드
3.5. 모험가 상점
3.6. 선착장
3.7. 왕국 기사단 사무실
3.8. 주점
3.9. 기타 로체스트 인물
4. 모르반
4.1. 흰고래 여관
4.2. 흰고래 주점
4.3. 트레저헌터 길드
4.4. 선착장
4.5. 잡화점
4.6. 촌장의 집
4.7. 정령합성 연구실
4.8. 보안관 사무실
4.9. 마법 연구실
4.10. 무기점
4.11. 기타 모르반 인물
5. 마족
6. 기타

1. 콜헨 마을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하면 머물게 되는 마을. 시즌 1 박제된 낙원 EP 1: 칼브람 용병단~엑스트라 에피소드: 아이단까지 플레이어가 이 곳에서 머물게 된다. 그리고 EP 9: 파멸의 노래부터 최종장 여신강림까지 다시 이곳에서 생활하게 된다.

하지만 강화나 인챈트 등 이 곳에서 밖에 할 수 없는 일이 많기 때문에 고렙이 되어도 자주 오게 되는 곳.

불타는 콜헨 전투에서 보면 마을이 거의 전소했는데 왠지 이후 바로 멀쩡해지고 네임드 주민들의 피해도 없다.

1.3. 마법연구실

  • 네베레스
  • 브린
  • 비덱
    프리미어 오픈 때부터 초상화는 클라이언트에 존재했으나, 시즌2 준비 기간인 이그니션 업데이트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시즌2가 업데이트 되면서 모르반으로 돌아갔다. 하는일은 정령 합성. 마법 연구실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말이 없다며 지루하다고 투덜댄다.

  • 스포일러

1.4. 모험가 상점

1.5. 칼브람 용병단

1.7. 선착장

  • 견습병사
    선착장에서 물건 판매, 장비 수리 등을 당담하는 병사. 복장이 베테랑 레이먼트 셋인걸로 보아 칼브람 용병단 소속인 듯 하다. 잘 보면 체형이 여성에 가까워 보인다. 사실 초기엔 없었는데 업데이트를 통해 로체스트에 있는 견습 병사를 그대로 복붙했다. 덕분에 수리하러 퍼거스한테 까지 안 가도 된다. 이 쪽의 견습 병사는 인장 교환까지 하고 있어 상당히 자주 보게 될 것이다.사실 각종 물욕템을 무한대로 보유한 마영전의 진 최종보스다. 그런데 콜헨 붙박이인 칼브람 용병단 소속의 병사가 로체스트까지 와있는게 심히 안 어울리긴 하다.[2][3]

1.8. 기타 콜헨 인물

2. 로체스트 가는 길

시즌 1 박제된 낙원 EP 5에서 등장. 말 그대로 콜헨 마을에서 로체스트로 가는 길. 쓸 데 없이 넓다. 풍경이 꽤나 아름답기 때문에 스크린 샷 명소. 여기에 길드원 모두가 모여서 단체 사진을 찍거나 양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일이 잦다.

프롤로그에 등장했던 종탑 건물도 저 멀리 보이고, 이따금 등장하는 로체스트의 드래곤을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서 볼 수 있다.

2.1. 등장 NPC


로체스트 가는 길 중간에 있는 양. 양이기 때문에 대사는 '메에~' 정도 밖에 없다. 그램린 모자를 만들 때 이 녀석의 협조를 얻어야 한다. 여기서 선택지를 괴하게 고르면 꽤 재미있는 상황도 만들 수 있으니 심심하면 실험해 볼 것.

3. 로체스트

2010.8.10일자 업데이트로 등장. 콜헨에 있던 캐릭 중 드윈이 배치 명령을 받고 이동했다.
EP 6 : '불타는 콜헨' 이후로 메인 거점이 옮겨진다. 하지만…

3.1. 광장

  • 거지
    말 그대로 로체스트 길목에서 구걸을 하고있는 거지. EP 7에서 리자드맨들이 세르하를 납치하는 것을 목격한다. 퀘스트를 하다보면 사정이 드러나는데 돈을 벌기 위해 로체스트로 상경을 했지만 아무도 써주지를 않아 결국 구걸을 하게 된다. 아이의 생일이 다가오지만 생일 선물을 마련하지 못하는 것을 도와주면 감동에 겨워 눈물을 흘린다.사실 로체스트의 거부이다.리시타가 금화 한냥이었지? 근데 난 거지한테 얼마를 줬더라….
  • 피리부는 사나이
    분수대 앞에서 피리를 부는 사나이. 100골드를 지불하면 노래를 들을 수 있다. 선택할 수 있는 곡은 2곡이 있는데 하나는 전원 교향곡, 나머지 하나는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 송(!)을 들을 수 있다. 놀랍게도 마비노기의 관악기들 처럼 피리로 화음을 구현하는 실력을 보여준다(!).퀘스트 때문에 피리를 사겠다고 돈을 줘도[4] 자신의 피리를 무지 아끼기 때문에 아무리 많은 돈을 줘도 피리를 팔 수 없다고 말한다.피리 만들라고 치울린 던전에 보내는 냉혈한
  • 분수대
    가운데에 배 모양의 조강상이 있는 분수대. 배는 영락없이 출항시에 타는 그 배 모양이다. 1 골드를 던지면 운세를 칠 수 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운세가 좋게 나오면 강화 or 인챈트를 시키고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악의 존재다.

3.2. 기숙사

  • 돌로레스

커스티의 스승인 하캄의 딸, 아르셴의 여동생이다. 10대 초반의 나이로 아직 어리지만 오빠 뒷바라지를 걱정하는 기특한 아이다. 전에 커스티, 아르셴과 함께 있던 시절을 그리워하며 커스티를 좋아한다. 가끔 순수하다 못해 순진해서 유저들을 당황하게 하거나 안타깝게도 한다. 기사단 기숙사에 있는 이유는 아르바이트 때문이라고 한다. 에른와스과 마찬가지로 U-OTP를 설치한 유저에게 보안 지킴이 선물상자를 나누어 준다.

여담으로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볼 수 있는 NPC는 티이, 세르하, 에이레 그리고 돌로레스인데 나머지 세 명의 외모가 워낙 출중한데 비해 돌로레스는 잘 봐줘야 평범해서 인기가 없다. 일부러 종료할 때 다음에 돌로레스 얼굴 보기가 싫어서 로체스트에서 안 끄고 모르반이나 콜헨에서 끄는 유저들도 있다.

3.3. 대성당

3.4. 마법사 길드

  • 자레스

로체스트 마법사 길드의 마법사. 맹약 스토리를 해보면 리엘을 상당히 싫어하는 듯. 정확히 말하자면, 일종의 열폭인 듯. 리엘은 성공한 마법인데 자신은 실패했다며 낙담하는 대사가 있다. 흥분하면 흥분이 가라앉기 전까지 자신이 한 말들을 기억하지 못한다. 한 퀘스트에선 리엘을 향한 열폭감을 드러내며 흥분을 하는데 플레이어에게 자신이 어떤 약을 만들 줄 안다고 하면서 그 약의 재료도 알려주는데 정작 재료를 찾아 돌아가면 자신이 그 말을 했는 줄 기억하지 못한다. 전문기술 중에서 세공을 가르쳐주며, 포션류를 팔며 상급 포션 제작도 해 준다.

이 양반이 있는 건물 2층을 보면 엉망인데 그 이유가 리엘이 실험을 하다 터졌기 때문이라고... [5]

  • 디아난
    망각의 낙원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된 NPC. 장비 조합과 스킬 각성을 맡고있다. 여담으로 일러스트가 이비 일러스트를 재탕한 것이라는 평이 많다.

3.5. 모험가 상점

3.6. 선착장

  • 견습 병사
    선착장에서 물건 판매, 장비 수리 등을 당담하는 병사. 그리고 이 병사에게서 돈 훔치기를 할 수 있는데, 계속 할 경우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양심에 털이난', '양심이 없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매번 돈 훔치기 할 때마다 겨우 1~4골드만 획득하니(가끔 1골드를 돌려주기도 한다) 많은 기대는 하지 말자. 참고로 위 타이틀들의 옵션은 없다(…).

3.7. 왕국 기사단 사무실


빗자루를 들고 있는 건장한 체격의 아저씨. 한때는 현역 기사였는데, 딸인 엘레인과 관련하여 벌어진 사건으로 한 팔을 잃었다고 한다. 그 이후로는 기사단의 보급 장교로 사무실을 지키며 키룽가와 술을 마신다던가, 도박을 한다던가, 보급품을 관리한다던가 하는 모양. 전투에서 여러 가지 경험 때문인지 어른스러운 모습에 조언을 잘 해준다. 그리고 생김새와는 달리 꼼꼼하고 의외로 철학적이다. 전문기술 중에서는 플레이트를 가르쳐주며, 상급 재료들을 판매한다.

3.8. 주점

  • 카릴

여주방장. 술 좀 가져와달라고 유저를 저장고로 보내기도 한다.(근데 저장고가 배타고 한참은 가야 있는 적지에…?) 사실 술을 가지러 갈 때는 키룽가와 같이 가지만 공교롭게도 술이 필요한 때에 키룽가가 상황이 여의치 않게 되어서…. 전문기술 중에서는 요리를 가르쳐준다. 만우절녀 떡밥 대화 중에 과거엔 쌍검 좀 다뤘다는게 드러났다. 설정집인 영웅에 서에서는 주점에서 주방장 일을 하기 전엔 춤추는 일과 관련된 직업을 가졌다고 한다.
  • 키룽가

주점에서 거품 맥주를 팔고있는 오거. 바락스의 술친구이며, 엘레인의 친구였다고 한다. 엘레인이 살해당한 사건 이후로 로체스트 성내에서 지내는 중.[6] 종족이 종족이다보니 숱한 오해도 받는 모양이지만, 그래도 그를 믿는 린간도 많은 것 같다. 특히 바락스와 매우 친해서 바락스를 '영감'이라 부르며 술도 같이 마신다. 손가락에 낀 건 반지가 아니라 엘레인이 쓰던 팔찌다. 이 NPC가 약해보일 수도 있지만, 던전의 흔한 오거 따위와는 달리 티탄을 봉인한 장본인이다![7]자신을 감싸며 사람들의 편견을 받아내면서 까지 키룽가를 보호하던 엘레인이 티탄에게 죽자, 그대로 빡쳐서 레이드를 뛰러갔다(…). 결과물은 티탄 봉인.[8] 그리고 도망치는 자, 맞서싸우는 자를 완료한 후에는 엘레인과 키룽가의 과거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게 꽤 감동적이다.[9] EP 9 완료 후에 잡담을 걸다보면 마족들이 새로운 마왕을 맞이할지도 모른다는 떡밥을 던진다. 전문기술 중에서는 금속무기를 가르쳐준다.

3.9. 기타 로체스트 인물


로체스트의 상인. 에피소드 초반에 커스티에게 황금색 놀 가죽을 독촉하는 모습을 보인 이후엔 별 등장이 없었으나 후에 고급 가구의 재료를 구하기 위해 다시 등장한다.
  • 로나운

로체스트의 영주이자 로나운 성채의 성주. EP 7 후반에 플레이어에게 기사 작위를 내려준다. 헤어스타일 때문에묘하게 자레스를 닮았다. 챕터1 의 연설문을 들어보면 루더렉과 형제사이 혹은 형,아우 하고 부르는사이인듯.
  • 에더크로스
    로체스트에 상주하는 드래곤, 주인은 카단. 설정상 카단이 타고 다닌다고 하는데 실제 게임에서 그런 장면이 묘사된 적은 없다. 이따금씩 로체스트 성 꼭대기에 앉아있는 모습을 먼 발치에서 볼 수 있다. 드래곤의 위용이란게 무척 엄청나기 때문에 그가 로체스트에 상주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족이 감히 접근하지 못하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어린아이를 놀래키고 민가에 똥을 싸질러놓는 등[10] 피해를 줘서 주민들의 불만이 커진 상태. 이것을 무마하기 위해 바락스가 내놓은 해결책이라는것이 에더크로스에게 보석을 먹이는것 처럼 위장해서 보석을 탐내는 주민들이 알아서 똥을 찾아다니고 치우게 하는 것(…). 즉, 바락스는 주민들을 기만하고 농락했다. 시즌 3에서도 여전히 로체스트에 응가 폭격을 하고 있다.(...)

4. 모르반

시즌 2의 중심이 될 해안 도시. 시즌 1을 끝내고 난 후부터 플레이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졌으나 난이도가 레벨마다 나뉘어져있어서 시즌 1과 병행해서 플레이가 가능하다. 2014년 4월 24일 패치로 인해 시즌 1을 완수한 이후에 시즌 2를 진행할 수 있다.

4.1. 흰고래 여관

이 두 캐릭터 다 의외의 스포일러 캐릭터다(…).

4.2. 흰고래 주점

  • 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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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주점의 NPC. 잡담으로 대화 시 모르반 사람들에게는 신에 관련된 이야기를 하지 말라고 한다. 이 곳 사람들은 그런 이야기를 싫어한다고…. 향후 중요한 떡밥으로 예상된다.
모이라에게 탁주를 살 수 있는데, 동네 한 바퀴 퀘스트에서 공짜로 하나를 받는다. 이 때 두 개 정도를 더 사주자. 이후 리엘에게 탁주 셋을 주는 퀘스트가 있는데, 리엘에게 퀘스트를 받아야 한다. 모르반까지 이거 사러 오느니 그냥 미리 사두자.[11]


  • 주정뱅이 조

주점의 NPC. 항상 취한 채 주정을 부리는 할 일 없는 진상 아저씨이다. 그래도 소싯적엔 모험가였기 때문에 이런 저런 지식은 많은 편. 마냥 진상만 부리지는 않고 가끔은 플레이어에게 조언을 해주는 연장자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4.3. 트레저헌터 길드

  • 트리스탄

시즌 2에서 아이단 포지션에 위치하는 인물. 다만 성격은 완전히 반대로 굉장히 털털하고 보물에 한 번 꽂히면 주변 상황을 신경 안 쓰는 모습도 보인다. 시즌 2 에피소드 1에선 혼자 보물을 찾는다며 메모만 덜렁 남겨놓고 사라진 트리스탄을 찾는게 주 내용일 정도.

  • 아히르

트레저 헌터 견습생으로, 트리스탄, 에실트와 함께 트레저 헌터 길드에 소속된 인물. 에실트와는 소꿉친구 사이로 은근히 좋아하는 여성유저가 있는편, 개발진들도 그걸 아는지 발렌타인 이벤트때 에이레와 함께 초콜릿을 줄수 있다. 사실 은근히 고문관 같은 녀석. 에실트를 이겨보겠다고 플레이어에게 벌이나 뱀을 구하기도 하는데 눈치 백 단인 에실트에게 역관광만 당하고 만다. 본인 말로는 모르반에서 가장 미인은 엠마고 두 번째는 에이레라고 한다. 그럼 에실트는?

  • 에실트

길드 사무보조원. 트리스탄, 아히르와는 달리 실제로 트레저 헌터 길드 소속은 아니라고 한다. 가슴이 엄청나게 크다. 그래서인지 여성 유저들의 질투를 받기도 하는 편. 하지만 남성 유저들 사이에서 모르반 최고 미녀 자리를 두고 에이레와 결투를 벌인다(…). 모 만화에 따르면 에이레는 야동이고 에실트는 망가라 카더라
자신에게 여러모로 이기려 하는 아히르를 보며 씁쓸해하고 있다.[12] 하는 말을 들어보면 아히르에게 은근히 마음이 있는 듯도. 꽤 손재주가 좋은지 시즌 2의 무기들을 만드는 일도 하고 있다. 아히르도 페카더러 주인 닮아 손재주가 좋다고 할 정도.

  • 솔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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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시즌2 황혼의 사막에 등장하는 NPC. 모르반 트레저헌터 길드 소속이지만 주로 혼자서 떠돌아다니며 일을 한다고 한다. 밀레드는 플레이어를 보기 전까지 솔레어의 팬빠돌이었는데 실은 만나본 적도 없고 얼굴도 모르고 있었다. 덕분에 밀레드는 솔레어를 처음보고 이달이라 생각하고 시비를 걸었다(…). 젊은 여성의 모습이지만 자기말로는 그냥 동안이란다. 작중에선 이세트를 열심히 뒤쫓는다.
알고보니 솔레어는 법황청의 스파이였다. 이달도 비슷한 부류였던 것 같은데, 마음이 약해져 있던 이달을 살해하고 보고서를 빼앗아 대신 보고를 올린다. 결과적으로 이것은 인퀴지터의 모르반 습격으로 이어졌다. 밀레드가 그동안 솔레어를 존경한 걸 생각하면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모든 일이 끝난 후에는 기억이 사라진터라 자기가 죽이고 없는 옛 친구 이달이 어디에 갔나 하며 찾고있다(…).

4.4. 선착장

  • 페카

에실트가 키우는 애완 앵무새. 콜헨과 로체스트의 견습 병사와 같은 역할.[13] '기특해, 페카!'나 '페카는 수리도 잘해요!'라는 대사가 일품.
아히르가 에실트를 골탕먹이기 위해 뱀이나 왕벌을 구해와 장난치기도 하는데, 그런 무서운 생물들을 아주 손쉽게 처리해버린다.
가끔 착하신 분들이 페카밥으로 물욕템을 먹인다

4.5. 잡화점

  • 엠마

잡화점의 NPC. 외모 모티브는 엠마 왓슨. 아네스트와는 친구였으며 결혼을 했다고 한다. 그런데 남편은 엠마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트레저헌터를 계속 하겠다고 고집을 부려 싸우고 아들인 일란을 데리고 로드루반이라는 도시로 가버렸다고 한다. 아들은 거기서 검술을 배우고 있다는 듯.

  • 로라
    잡화점 앞에 나와있는 거의 유일하게 모습을 볼 수 있는 대화 가능 NPC. 퀘스트 중 소라를 판다거나 사막 게를 잡아달라는 등 해산물(?) 쪽에 관심이 많은 듯 하다. 정작 그러면서 요리 실력은 없기로 마을에서 유명하다.[14] 퀘스트 표시가 안 뜨기 때문에 그냥 지나칠 수도 있으니 주의.

4.6. 촌장의 집

  • 알렐

모르반의 촌장. 사려깊고 현명한 성격이다. 남들이 보기에는 노망이 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 아내를 잘 챙겨주는 좋은 할아버지.

  • 메브

촌장의 부인, 바다의 신인 마나난을 언급한다. 또한 바다에선 모리안의 힘이 미치지 않는다는 의미심장한 말도 한다. 예언 능력을 가졌는데, 시즌2 에피소드를 진행하다보면 플레이어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황혼의 사막 업데이트 이후 채집 스킬을 가르쳐준다.

꿈꾸는 메브 스토리에서 갑자기 등장한 네베레스 때문에 앞의 이야기가 묻혔지만 스토리 내용은 앞으로 약초가 많이 필요할 것이고, 집을 고쳐야 될 거라면서 플레이어에게 거름과 널판지, 못을 요구했었다. 그리고 에피소드4에서 모르반은…. 그리고 세르하에게 그녀는 운명을 바꿀 운명이라고 했는데 세르하와 작별할 때 그녀에게 "아가씨, 잊을거지만 명심해요. 아가씬 운명을 바꿀 운명이란 걸…."이라고 말했다.

시즌2 클리어 후 잡담을 하다보면 이전에 플레이어보고 어디서 왔냐는 질문이 바뀌어 있다. 메브가 누구냐고 물어보고 알렐은 이번에 새로온 트레저헌터라 소개하고 바로 물어보는 말이 "운명은 바뀌었어요?" 와 소름 떡밥이 리엘 급이신 할머니

평소에는 반말을 쓰면서 리엘만큼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할머니이지만, 어쩌다가 가끔씩 존댓말을 쓰는 경우가 있다. 촌장은 이를 '꿈을 꾼다'라고 표현하며, 앞서 말한 예언 같은 말들은 이 상태에서 나왔다. 하지만 네베레스의 말에서 유추해 보자면 오히려 평소 모습이 꿈을 꾸는 것이고 예언자 상태일 때가 각성 상태인 듯.

4.7. 정령합성 연구실

  • 비덱

위에 마법 연구실란에 있던 그 비덱 맞다. 본래 모르반에 추가 예정인 NPC였다고. 모르반이 고향인 캐릭터[15]. 샬롯의 말로는 역시 생긴것 답게나잇값을 못하는 녀석이라고 한다. 시즌2 에피소드4 업데이트 이후로 대장간에서 만날 수 있다.

4.8. 보안관 사무실

  • 파일리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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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보안관 사무소의 NPC. 켈트 신화에서 루의 사냥개의 이름이 모티브인 캐릭터. 마을 사람들의 평판이 굉장히 안좋다. 모르반에 부임하게 된걸 매우 싫어하며 라지쿰을 잡은 공로로 다른 곳에 부임하게 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었지만 스토리 진행상 라지쿰은 탈출해버려서.망했어요
시즌 2 에피소드 3에 추가된 퀘스트를 보면 모르반에 부임하게 되면서 어머니와 떨어져서 살게 된 듯 하다.[16] 자신을 걱정하는 어머니에게 그렘린 군번줄을 보내며 마족들을 퇴치하며 명예로운 일을 하고 있다고 거짓말하며 찬바람 조심하라는 등 안부인사도 한다. '잡담'으로 이야기를 하다보면 자신의 이름은 아버지가 성공하라고 지어주신 이름이라며 자랑하기도 한다. 효자 기믹. 루더렉도 그랬지만 의외로 나쁜 놈처럼 보이는 인물들에게서 인간적인 모습을 많이 발견할 수 있다. 딱 하나 떡밥은 시즌2 에필로그 부분에서 솔레어가 이달을 죽인 사실을 기억하고 있다.

  • 라지쿰

리자드맨이다. 커스티가 숨겨주었다는 리자드맨. 원래 정착지 없이 떠돌아 다니다가 커스티의 도움으로 잠시 콜헨에 머물렀는데 기사단이 주둔해버려 모르반으로 왔다. 모르반에서 일도 잘하고 착한 청년이었다고 하는데, 막 부임한 파일리니스가 어! 마족이다!하며 바로 보안관 사무소에 감금했다. 잡답을 시켜보면 묵비권만 행사한다. 그러다 시즌2 스토리 초반에 파일리니스가 운명의 돌에 관해 언급하자 관심을 보이는 듯한 태도를 보이기도 한다. 입고 있는 옷이 시즌1 에피8의 리자드 워리어의 복장이이기 때문에 원래 지하수로 에피소드 때 등장할 예정이었다가 짤리고 시즌 2에 나오게 됐다는 설이 있다. 그리고 시즌 2에서 베라핌이 한 말인 "리자드맨에게는 신이 없다."와 "리자드맨은 도시의 지하에서 산다."고 언급한다. 시즌 1 에피소드 7의 떡밥, 스토리가 진행되면서 살짝 입을 여는데 리자드맨의 기원에 대해 설명해준다.
함께 도시를 나왔고, 신을 찾는다던 친구가 있다고 하는데….
구출 이후 마법 연구실로 옮겨간다.

4.9. 마법 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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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 엘라한
    마법 연구실의 NPC. 에이레의 동생인 밀레드와는 친한 관계로 보인다. 성우는 김국진.
자신이 마법 연구소에 있다고 하지만 정식 마법사는 아니라고 말한다. 에이레와 과거에 일이 있었던 모양. 여담으로 그의 이름이 켈트 신화의 엘라한과 같은데 있어 새로운 떡밥이 될 지도. 브린의 언급에 의하면 본래 드루이드였으며[17] 아내와 자식을 잃었다고 한다.

에피소드3에서 키안에게 자신이 드루이드라고 커밍아웃하는데, 이 드루이드란 게 죽음과 언덕과 초승달의 신을 섬기는 자들이라고 한다. 그 외 리엘의 말로는 미친놈, 브린의 말로는 싸가지라고 한다. 뻥 아니고 진짜

그리고 에피소드 4에서….

4.10. 무기점

  • 투렌

    무기점의 NPC이다. 근데 퍼거스보다 할 줄 아는게 없다. 금속도 못 녹이고. 무기는 정작 에실트가 만들고... 잉여 확정 과거에 해적이였으나 모르반 마을의 대장장이로 안착. 샬롯을 어떻게든 해적으로 키우고 싶어하는지라, 트레져헌터가 되겠다는 딸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이것저것 주문한다. 하지만 결과는 시궁창…. 여담이지만 본 항목에서 오랫동안 혼자만 일러스트가 올라와 있기도 했다(…).

  • 샬롯

핑크색 악마무기점의 NPC 투렌의 딸닮지는 않았지만. 마찬가지로 무기점에 있다. 플레이어를 보자 트레저 헌터가 멋있다고 되려한다. 그 전의 꿈은 대여해적(…). 컨셉은 개초딩. 이런 개초딩 짓에 주로 비덱이 당하는 듯 하다.
시즌2 엔딩 후에는 모두의 기억에서 잊혀진 밀레드의 포지션을 대신해서 트레저헌터가 되겠다고 길드에 달려드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 같다.

4.11. 기타 모르반 인물


  • 수수께끼의 NPC. 스토리 도중에 나타나며 주인공에게 도움을 준다. …라고는 하지만 실제론 밀레드가 로브를 쓰고 변장한 모습.

  • 키안

메인 스토리 도중에 나오는 인물. 콜헨에서 어떤 여인과 왕국 기사단을 찾는 인물로 나온다. 이름의 모티브가 되는 것은 켈트 신화의 운명의 귀공자 키안으로 추정. 배의 무덤 쪽 퀘스트를 끝내면 갑옷입은 모습이 한 번 나오는데 무지하게 화려하다[* 참고로 이 세트는 플레이어도 만들 수 있다.] 하지만 위에서 시키는 일이 맘에 안드는지 삥땅치기도.[18]
시즌 2 에피소드 3이 진행되며 세르하를 마음에 두고 있었단 사실이 밝혀진다.[19] 세르하가 티이면 키안이 카단 포지션이다. 또한 시즌 2에서 죽은 신을 되살려내고자 한 케흐의 동생이라는 사실 역시 밝혀졌고, 퀘스트를 진행하며 케흐의 진짜 속마음을 알게 된다. 모든 것을 알게 된 후 세르하를 법황청의 손에서 빼내고자 했으나 세르하는 거절했고, 이후 모르반으로 돌아온 후에 타인의 명령이 아닌 스스로의 선택으로 안누빈으로 향했다. 이 때문에 플레이어, 밀레드와 함께 기억을 잃지 않게 된다.

  • 여인
    메인 스토리 도중에 나오는 인물. 콜헨에서 키안과 같이 행동하고 있다. 흰 색 로브를 쓰고 있는 소심한 성격을 가진 검은 머리카락의 무녀. 법황청이 아니라 왕궁의 명으로 모르반에 왔다고 한다. 세르하의 스탠딩 이미지를 재활용했는지, 후드 아래의 얼굴이 거의 판박이라 세르하 아니냐는 이야기도 꽤 많았다.
    라지쿰 구출작전에서 정체를 드러낸다.

5. 마족

6. 기타


잉켈스와 같이 등장한 잉켈스의 보좌관. 주군과는 달리 예의 바르고 원리원칙을 중요시하는 성격으로 걸핏하면 규칙위반(…)을 하는 주군의 브레이크역할을 하는 듯 하다. 그리고 EP 8 우리 모두를 죽여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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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Unknown)]

EP 5부터 등장하는 법황청의 사제. 스탠딩 CG가 미묘하게 적당히 그린 분위기(…). EP 5 잃어버린 성물은 이 사람이 성물을 강탈당한 것에서 시작된다.모든 것은 이 사람이 원인 티이하고도 잘 아는 사이인 듯하다. 길레스피나 레우러스 등 온갖 정신나간 인물들이 판치는 법황청에서 유일하게 정상적이다.

  • 세르하
    리자드맨 스토리 끝에서 만나는 무녀.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검은 머리를 가지고 있다. 로체스트의 성당에 위치하지만 엔딩 이후와 시즌 2에서의 행적 때문에 위치가 애매하다. 사실 세 개 마을 모두에서 일반 대화가 가능한 유일한 캐릭터.

  • 원시 트롤 데나루
    시즌 2의 초승달 섬에서 등장하는 NPC. 밀레드와 친구. 원시 트롤 종족이며, 자신들의 신인 라키오라의 힘을 강제로 쓰려는 여족장 키에루에 반발하였으나 결국 라키오라의 힘을 얻은 키에루에게 반발하던 원시트롤 집단의 유일한 생존자다. 덫사냥꾼 키루의 패턴을 알려준다. 대화에서 알 수 있는 사실로는, 원시 트롤 종족은 여자 뿐인 종족은 아니며 남자는 존재하지만 몸집이 작고 약해서 거주 지역에서 재배와 채집을 한다고 한다.

  • 세이렌 레이카
    시즌 2의 배의 무덤에서 등장하는 NPC. 밀레드가 또 만든 이종족 친구다.도대체 무슨 재주가 있길레 타 종족과 친해지는 걸까? 그전에 죄다 여자 평소엔 후작과 같이 노래 연습을 한다는데 이게 크라켄 봉인 + 선원 꼬시기다. 선원을 꼬시는 이유는 금은보화 같은 예쁜 것을 가지고 싶다고(…). 하지만 어느 날 왕국 소속의 배를 꼬시면서 그 곳에 있던 검은 해골을 후작이 바다에 버리면서 레이카를 비롯한 일부 세이렌을 제외하곤 전부 노래를 부르지 않고좋은 거 아니야? 대화도 뜸해졌다고 한다. 그리고 이 때문에 크라켄이 깨어나게 된다

  • 이세트



  • 율케스

시즌1에서 언급이 되었던 인퀴지터. 작중에서는 꽤나 이름이 널리 알려져 있는 인물로써 법황청의 이단심문관으로 활동하다가 사망한 것으로 처리되어 있었으나, 시즌2에서 법황청에서 율케스의 시체를 파내서 되살려내에토전생 모르반으로 파견, 운명의 돌을 노리다가 플레이어에게 당해 쓰러지게 된다. 리엘의 표현에 따르면 무려 꼬맹이[20]. 얼핏보면 꽤 멋진 황금색 갑옷에 바이오맨스러운 투구를 쓰고 있다. 부위파괴하면 얼굴을 볼 수 있는데, 시신의 상태여서 부패되었거나 불 탄 것처럼 보여 그 투구에 비하면 추하다.

죽기 전에 이교도를 멸절하라 하며 몇 마디 하는데 이 때의 성우는 크로우 크루아흐와 같은 송준석.

  • 이달
    트레져헌터이며 모르반 트레저헌터 길드와 라이벌인 로드루반 길드 소속이다. 트리스탄과 사이가 매우 나쁘며 겉으로는 반듯해 보이지만 속은 재수 없는 사람이라는 듯. 트리스탄이나 키안과 대화할 때는 존댓말을 써주긴 하는데 잘 보면 은근히 까댄다.
    법황청의 의뢰를 받고 있었던 듯 하다. 도망쳤던 왕족인 에이레와 밀레드를 발견하곤 보고할까 갈등하였으나 평화롭게 지내는 둘을 보고 갈등에 빠졌다. 묘사를 보면 결국 보고를 안하는것으로 마음을 굳혔던 듯 했지만, 비슷한 일을 하고 있던 솔레어에게 칼로 찔린다. 이 후 등장을 하지 않고 소식도 없는 걸로 처리된 걸 보면 살해된 듯.그리고 모두의 기억에서 잊혀져서 행방불명 처리



알이 담긴 바구니를 든 토끼다. 잊을만하면 등장하여 꾸미기, 체력, 무기에 관한 아이템을 준다. 항상 처음엔 제대로 된 아이템을 주지 않았다고, 약속 날짜에 다시 오면 그 때도 아이템을 준다. 포가 주는 아이템 중 염색 앰플이 큰 돈벌이. 왜냐하면 일반 지정 앰플에서는 나오지 않고, 클로다 표로도 얻을 수 없는 특별한 색[21]을 얻을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패치로 에리올로 대체되었다.

  • 에리올

포와 하는 일은 같다. 이쪽은 빨간 망토를 연상시키는 귀엽게 생긴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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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여담으로 칼브람은 칼바람을 변형시켜서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 [2] 작중에서도 콜헨 용병단을 '저기 변두리 시골 마을의 떨거지들'(…) 정도로 밖에 인식하고 있지 않은게 로체스트인데, 로체스트 선착장 견습 병사는 콜헨 모델 복붙보다는 로체스트 길거리에 흔히 돌아다니는 갑옷 입은 병사 모델로 했으면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 [3] 콜헨의 칼브람 용병단은 로체스트 기사단의 지원을 받는 용병단이다. 따라서 베테랑 레이먼트 셋은 본래 용병단이 아닌 기사단 견습 병사들의 장비일 거라 생각하는 편이 더 적절하다고 본다.
  • [4] 피리를 사기 위해 준 돈은 나중에 다시 돌려준다. 안심하자.
  • [5] 메인 및 서브 스토리나 잡담으로는 알 수 없고, 2013년초에 했던 이벤트때 열폭을 하면서 이런 말을 꺼냈다.
  • [6] 엑스트라 에피소드 '티탄' 의 스토리.
  • [7] 후에 블랙해머가 라르켄을 들키지 않으려고 봉인을 풀어버린다. 전투는 마족 전진기지 항목의 "거대 오거"를 참고바람.근데 티탄이 훨씬 더 강함
  • [8] 부상 없이 온 건 아니고, 온 몸이 피투성이가 되어서 왔다고 한다.
  • [9] 키룽가는 엘레인이 죽은 어머니의 팔찌를 왜 끼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눈치였으나, 자신의 이름을 보고 깔깔웃어대는 엘레인을 보고도 아무렇지도 않았다. 그저 엘레인의 미소를 보는 것만으로 만족한다고. 그리고 그 후에 티탄에게 엘레인이 죽은 뒤 티탄을 봉인한 후 엘레인의 팔찌를 발견해 자신이 손가락에 끼고 있다. 이걸 보면 엘레인의 마음도 이해할 수 있게 된듯. 이후 바락스와 친해진 것으로 보인다.
  • [10] 집주인이 그걸 치우는데만 하루하고도 반나절이 걸렸다.
  • [11] 현재는 퀘스트개편으로 인해 1개면된다.
  • [12] 어렸을 때 에실트가 아히르보다 힘이 세서 아히르와 싸워서 이겼던 일 때문에 아히르가 나이 먹고 아직까지도 자신이 약하다는 이상한 피해의식으로 에실트를 이겨보겠다고 별의 별 뻘 짓을 하고 있다.
  • [13] 헌신의 인장 교환은 안해준다...였지만 인장이 상점의 목록 아이템이 되어 결과적으로 교환할수있다!
  • [14] 사막 게를 재료로 만드는 수프를 소재로 한 스토리가 있는데 엠마는 자기는 로라와 10년을 같이 살았다며 입에 대지도 않고 엘라한은 수프를 보자 위험해 보인다며 음식이라는 걸 믿을 수 없다고 했다. 투렌은 샬롯이 먹을까봐 자기가 다 먹었다(…).아아 눈물나는 부성애
  • [15] 콜헨에 있을때도 잡답을 해보면 모르반 이야기를 하곤 했다.
  • [16] 퀘스트를 깨면 '엄마!' 라는 타이틀을 얻을수 있다. 마마보이?
  • [17] 알렐은 드루이드가 모두 사라졌다고 언급한다. 드루이드도 인퀴지터에 의해 숙청당했다고 한다. 이들이 믿는 신은 법황청 입장에서는 이교도 신으로 단정했기 때문.
  • [18] 트리스탄이 보물을 아까워하다 내주자 반 쯤 덜어주면서 어차피 얼마 찾아오라는 말은 못 들었고, 설사 그런 말이 있었어도 파도에 떠내려갔다고 하면 된다는 통 큰 발언. 다음 날엔 숙취로 머리 아파하면서 공무원을 깐다.너도 공무원 아니냐는 말은 시크하게 씹는다
  • [19] 세르하와 모르반에 정착해 평화롭게 사는 꿈을 꾸었다는 독백이 나온다.
  • [20] 그렇지만 실상은 대머리 흑인에 거구이다. 실베린의 친척정도 되는듯?
  • [21] 속칭 '크리스탈' 색